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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진단법

사상체질진단법 정보입니다.

대인관계를 보면 체질을 알 수 있다 - 2
제목 대인관계를 보면 체질을 알 수 있다 - 2
작성자 국제사상체질협회 (ip:)
  • 작성일 2015-03-13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1805
  • 평점 0점

단 착한 사람과 악한 사람을 분간하는 재주는 있으나 유능한 사람과 무능한 사람을 분간하는 재주가 없어서, 특별한 기준도 없이 자기 취향에 맞는 사람을 유능한 사람으로 착각한다. 그래서 능력 있는 친구들이 곁에 없다. 더구나 독선적이고 남을 배려하지 않는 거친 성격 때문에 일이 잘못되면 모두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니, 그나마 모인 사람들도 하나 둘 떠나가기 쉽다.


소양인의 대인관계는 '교우(交友)'이다.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이 투철한 소양인은 남의 일에 몸을 아끼지 않고 정성을 다해 그 일에 보람을 느끼지만, 자신의 실속을 챙기는 데는 관심이 없어 자신이나 가족에게는 소홀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네 체질 가운데 가장 부지런하며 발이 넓고 대인관계가 원만하다. 의분이 생길 때는 물불을 가리지 않고 즉시 행동으로 옮기며, 뒤에 일어날 일 따위를 고려하지 않는다. 워낙 강직해서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 일을 하고 마는 성격이다. 상대가 잘못을 저지르면 화를 내다가도 뉘우치는 모습을 보이면 금방 동정심이 일어 상대를 용서하며 뒤끝이 없다.


태음인의 대인관계는 '당여(黨與)'이다. 당여는 무리를 지어 끼리끼리만 어울리는 것을 말하는데, 항상 조직을 만들어 관리하며 다른 조직을 배척하는 경향이 있다. 소위 "우리가 남이가?"하고 외치는 사람들이 바로 태음인에 해당한다.


태음인은 집념과 끈기가 있고 점잖으며 묵묵히 일하는 편이지만 바꿔 말하면 외골수에다 고집이 세고,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태음인은 게으를 때는 한없이 게을러 움직이려고 하지 않는다. 한 번 움직일 때에는 그 일이 뻔히 잘못된 일인 줄 알면서도 무모하게 밀고 나가려고 한다. 네 체질 가운데 가장 게으른 체질이 태음인이다.


소음인의 대인관계는 '거처(居處)'이다. 거처는 한곳에 오랫동안 머무르며 사람을 만나는 것을 뜻하며 소음인의 특성을 가장 잘 드러낸다고 할 수 있다. 소음인은 항상 움츠려들기 때문에 쉽게 사람을 만나거나 사귀려고 하지 않고 아주 적은 사람들만 만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 앞에 나서면 불안해 어쩔 줄 몰라 한다. 생각이 많아 남을 오해하기 쉬우며, 한번 먹은 마음 또한 좀처럼 풀지 않고 오랫동안 가슴 속에 담아둔다. 때로는 묵은 꼬투리를 끄집어내어 현재와 연결짓기도 하고 친구 사이에서도 질투가 심하며 이해득실을 잘 따진다.

[네이버 지식백과] 대인관계를 보면 체질을 알 수 있다 (사상의학 바로 알기, 2007.1.25, ㈜살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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